안데르스 에릭손 (심리학자)

인물

K. 안데르스 에릭손(1947년 10월 23일 ~2020년 6월 17일) 은 스웨덴 출신의 심리학자로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콘라디 석학교수(Conradi Eminent Scholar)를 지냈다. 전문지식(expertise)과 인간 수행능력(human performance)에 관한 심리학적 본질에 대한 연구자로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1993년에 발표한 논문을 통하여 '1만 시간의 법칙'(The 10,000 Hours Rule)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후 '1만시간의 법칙'은 저널리스트인 맬콤 글래드웰이 쓴 '아웃라이어(Outliers)'라는 책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며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에릭손은 의학, 음악, 체스, 스포츠와 같은 영역에서 탁월한 경지에 도달한 능력 소유자들에 대해 연구하였다.

직업
심리학자
출생일
1947년 10월 23일
출생지
스웨덴
소속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뉴스 결과 더보기 →

동영상

동영상 결과 더보기 →

웹문서

웹문서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