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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02 주말에 이렇게 부런치 차려 먹는 게 삶의 낙 중 하나다 ㅎㅎ 베이글 + 크치 스크램블 에그 리코타 토마토 딜 샐러드 과일 연흔로스터스 커피 한상 ~~~~ 여전히 ing 였던 날들 피요르드에 갔던 기억이 난다 진짜 피요르드행을 앞두고 피요르드 카페에 간 나 드디어 와 본 요이땅 스탠드 맥
- june 260601 치과가기 전 마지막 만찬으로 끓여먹은 라면,,, 이즈음 해서 갑자기 내가 끓인 라면에 꽂혀서 혼자 낮에 집에 있는 날마다 엄청 끓여먹었다 원래 집에서는 일년에 열번도 안끓여먹는듯한데 몇년전부터 빼야지 빼야지 하던 오른쪽 상하악 사랑니를 두개를 한번에 몽땅 뽑았다. 사진에 있
- June 2주 연속 강남에서 데이트! 저녁 먹고 반포 무지개 분수도 봤다 내가 이직을 하게 되다니 첫 회사에서 5년 6개월 그리고 퇴사 화사에 있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그랬다.. ㅠ 챈이랑 둘이 칼퇴하면 어김없이 집밥 엄마표 닭미역국이랑 제육보끔 사랑해~~~~ 보람이랑 회사 점심 말 안해도 맨날
- June, 2026 안녕하세요, 여러분 ٩(ˊᗜˋ*)و 드디어 6월 일상글을 올립니다,, 동생이 일상글이나 올리라고 잔소리잔소리잔소리 * ∞ 여튼 생일 주간 일기랑 좀 겹치겠지만 스타뚜 1일은 회사 창립기념일이라 행사가 있었어요 아 근데 매년 생각하는거지만 창립기념일에 안쉬는 회사라니 너무 싫음 ㅎ 여튼
- 라크마 June wayne 제시해주신 도판 설명과 작품 이미지를 바탕으로 **작가 준 웨인(June Wayne)**과 작품 **《White Tidal Wave II》(1972)**에 대해 해설해 드립니다. # 작가 해설: 준 웨인 (June Wayne, 1918~2011) 준 웨인은 20세기 미국 현대 미술, 특히 **판화사(版畫史)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거장이자 여성 운동가**입니다
- June 2026 벌써 7월의 절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에, 그리고 매서운 여름통을 겪어나는 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되새기고자... 6월, 신기하리만큼 행운과 감사함이 따랐던, 동료와 타인을 통해서 배우고 더 성장할 수 있었다. 늘 겸손하고,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감사한 순간들이었
- june Young Gun Silver Fox - Late night last train 오랜만에 만나는 퍼플쨈과 오랜만에 가는 신동 카페거리 반가사유 미피 달고 외출 나중에 저기 가야지 싶어서 찍은 카페 안 갔지만 오랜만에 온 포레디 굳이 오픈런을 해야 할까 싶었지만 오픈런 안 했으면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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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Gun Silver Fox - Late night last train 오랜만에 만나는 퍼플쨈과 오랜만에 가는 신동 카페거리 반가사유 미피 달고 외출 나중에 저기 가야지 싶어서 찍은 카페 안 갔지만 오랜만에 온 포레디 굳이 오픈런을 해야 할까 싶었지만 오픈런 안 했으면 웨이팅
- Ordinary Life in June 2026 (2/2) 벌써 2026년의 반이 지나가버렸어요. 언제부턴가 한국의 존윅이 되고 싶은 소지섭의 새로운 드라마 김부장, 1,2화 봤는데 SBS에서 만든 약간은 공중파 스러운 연출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고 있다. 조금 전개가 느린 단점 ㅋㅋㅋㅋ 1회 시청률 9.5 2화 시청률 15.7 ㄷ
- Rainy Days in June [Chorus] Rainy Days in June Pull me back to you Rainy Days in June I can't let it through (Rainy Days in June) Hold me for a while (Rainy Days in June) Till the hurt runs dry [Ve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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