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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Hemlock Lake Camping 불지옥 피해 달려온 첫 오레곤 캠핑 첫째날 뭐라도 적어야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도고 나발이고 그냥 일기처럼 일단 시작해보는 캠핑 후기 불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유진의 더위를 피해 그동안 스씨가 여러번 얘기했던 캠핑을 가기로 했다. 스포를 좀 하자면 일단 스씨는 무사히 졸업...(흑흑흑) 하였고 취업의 길에 들어섰지만 그
- [July] Hemlock Lake Camping 마음 비우기 오레곤 캠핑 둘째날 의외의 존맛 시골 베이커리 발견 아침...이라기보다는 새벽에 가까운 시간에 눈을 뜨니 사방이 고요... 할 줄 알았는데 진짜 정체모를 새가 정말 소리를 질러대서 일어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놀라운 점은 원래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은 보통 나고 스씨는 깨우지 않으면 저녁까지도 잘 수 있을 것같은 사람인데 먼저 7시에 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