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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지아, 짝짝이 신발 신고 거리 활보…당당한 모습
배우 이지아가 슬리퍼를 짝짝이로 신은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이지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A little photo dump”(소소한 사진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특히 서로 다른 색상의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30년 전 중대장님 연락와" '김부장' 감독 울컥한 순간 이어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2024)'에 특별출연 했는데 품위 있고 따뜻한 연기를 보며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본인도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의지도 강했고 액션팀에서도 (웃음)" 후반부 롱테이크 액션 신은 촬영감독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완성했다. 이 감독은 "현장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 됐다.
![[최강야구] "패배한 날과 모든 것이 달라야 한다🔥" 신발 바꿔 <strong>신은</strong> 징크스의 신(?) 김성근?!|핫클립|<strong>JTBC</strong> 230130 방송](https://i.ytimg.com/vi/jk3lB12uyR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