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외국인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경찰도 놀란 '가발' 해프닝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가발을 발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3일 공개된 JTBC '바디캠'에서는 신고 내용은 외국인이 이용하는 전기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 있어 무섭다는 취지였다. 경찰들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 "옆집서 여성 맞고 있다" 신고…경찰이 문 강제로 열자 벌어진 일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26일 오전 10시29분께 광주 서부경찰서 화정지구대에 "옆집 남성이 여성을 때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상황이 위급하다고 판단한 경찰관 7명은 신고 5분 만에 해당 아파트 현장에 도착했다. 출동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때린다", "불쌍하다" 등 동일 신고자의 연이은 신고가 이어졌다.
- "구리선 훔치려다 갑자기 털썩"…실외기 위에서 쓰러진 남성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은 남성 A씨가 구리 선을 절도하기 위해 잠입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실외기 위에 쓰러진 A씨를 발견한 건물 주차요원은 곧바로 신고 절차를 밟았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이 달려와서 심폐소생술을 했다.
- '재혼' 오윤아, 힐 신고 길게 뻗은 다리 깜짝…군살 없는 몸매 #JTBC 9월19일 밤 10시40분.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윤아가 몸에 밀착되는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실버 스틸레토 힐을 신고 긴 다리 라인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11년 만에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 "남의 나라 지하철서 이래도 되나"…6호선 노약자석에 두 발 올리고 '쿨쿨'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서울 지하철 6호선에서 촬영된 한 승객의 모습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지하철 내 노약자석에 앉아 잠든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두 다리를 좌석에 올린 채 신발을 신고 있었으며, 옆에 탄 승객에게 몸을 기댄 모습이었다. 특히 일반 좌석이 아닌 노약자석에서 이 같은 자세로 잠들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이수근 눈물, 만취 운전자에 아내 잃은 사연 듣고…현장 숙연 (한블리)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비극적인 음주운전 사고가 조명된다.1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약칭 ‘한블리’)에서는 지난 4월 만취 운전 차량에 치여 아내 잃은 유가족의 이어 아내를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구조를 요청하는 남편의 119 신고 녹취까지 공개돼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한다.피해자 남편은 “벚꽃 명소에서 사진을 찍던 중 비정상적으로 다가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