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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JMS 성범죄' 폭로한 다큐 '나는 신이다' PD 불기소 처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공식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들의 나체 영상을 당사자 동의 없이 공개한 혐의로 고발당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의 담당 PD가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오늘(27일) 성폭력처벌
- "JMS 환호에 참담" 송치된 PD "누굴 위한 공권력인가" 분통 'JMS 환호라는..' 그렇게 아님을 확인시켜 줘도 안되는 것은 안되는 모양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들의 노예로 있고, 죽어서도 지옥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영혼이라고 해야하는 것이지요. 혹여 판결이 JMS 쪽으로 나온다면 한국에서 시청이 안될 수 있다고 하네요. 저 영상의 댓글
- "정명석 앞에 무릎 꿇은 경찰들 공개할 것" PD 폭로 "정명석 앞에 무릎 꿇은 경찰들 공개할 것" PD 폭로 이지희 2024. 8. 21. 15:44 https://v.daum.net/v/20240821154421364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PD가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신도들의 나체 영상을 다큐에 실었다는 이유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