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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승의 IT 스토리] 中 CXMT 상장 초읽기…글로벌 메모리 시장 흔들까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CXMT는 기업공개(IPO)로 대규모 자금을 끌어들인 후, 생산라인 업그레이드, 및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나선다는 포부다. 이렇게 되면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글로벌 반도체
- 中, 美수출통제 뚫고 노광장비 국산화… 웨이퍼 위에 회로 찍어내는 핵심 설비 다만 아직 충분한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고 상업화에 성공하기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27일(현지 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지 디 인포메이션은 중국 상하이에 올해 생산한 장비는 중국 최대 파운드리(위탁 생산) 업체 SMIC와 최대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등 제조사에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동아광장/유재동]중국의 두 천재가 실리콘밸리를 떠난 이유 27일 중국에서 상장과 동시에 시가총액 1위로 부상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창업자 주이밍(朱一明·54) 회장은 중국 반도체 굴기의 1세대로 불린다. 하지만 막상 주이밍이 30대 초반 팹리스 반도체 기업을 세운 곳은 세계 정보기술(IT)의 심장부 실리콘밸리가 아니라 그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열악했던 중국이었다.
- 中, DUV 노광장비 생산 돌입…ASML 의존 않고 ‘반도체 자립’ 중국의 반도체 장비업체가 자체 개발한 심자외선(DUV) 노광장비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의 반도체 자립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해당 업체에서 생산된 노광장비는 올해 안에 중국 메모리 반도체 대표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화훙반도체, SMIC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