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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앱지스 치료용 항체 개발, 질병진단 솔루션 제공. abxis.com
- 이수그룹 채용정보 인재상, 인사제도, 복리후생, 전형공고 수록. recruit.isu.co.kr
- 이맘사디크대학교 Imam Sadiq University, 이란 테헤란 위치. isu.ac.ir
- 2012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2012년 2월 7일~12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월드 아레나 개최, 대회일정, 티켓 예매 안내. 2012fourcontinents.com
- 알레나 레오노바 - ISU 스케이트 선수 Alena Igorevna Leonova, 프로필, 경기기록 제공. isuresults.com/bios/isufs00010055.htm
- 테사 버츄 스캇 모이어 - ISU 아이스댄싱 선수 Tessa Virtue, Scott Moir, 프로필, 경기기록 제공. isuresults.com/bios/isufs00006989.htm
- 이수 초등학교 충북 영동군 계산리 위치. isu.es.kr
뉴스
- 피겨 고나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고나연은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 등 3개 점프 요소를 깔끔하게 소화해 수행점수(GOE)를 챙겼다. 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 ISU 김재열 회장, 연임 확정…韓 3번째 사례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국제빙상경기연맹(ISU) 김재열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임기는 2030년까지다. 김 회장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 60차 ISU 정기총회에서 치러진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 IOC 집행위원 자격 유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이 재선에 성공했다.ISU는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제60차 ISU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금기의 기술로 통하던 ‘백플립’(공중제비)을 부활시킨 것도 ISU 현대화 사례로 꼽힌다. ISU는 그동안 분산 개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IOC 집행위원' 자격도 유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김재열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60차 ISU 정기총회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IOC 위원·집행위원 자격 유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이 재선에 성공했다.ISU는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제60차 ISU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금기의 기술로 통하던 ‘백플립’(공중 제비)을 부활시킨 것도 ISU 현대화 사례로 꼽힌다. ISU는 그동안 분산 개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IOC 위원·집행위원 자격 유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58)이 재선에 성공했다.ISU는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제60차 ISU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금기의 기술로 통하던 ‘백플립’(공중 제비)을 부활시킨 것도 ISU 현대화 사례로 꼽힌다. ISU는 그동안 분산 개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 2030년까지 세계 빙상계 수장 맡는다 열린 제60차 ISU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김 회장은 2022년 6월 태국 푸켓에서 열린 제58차 ISU 정기총회에서 처음 회장으로 선출됐다. 1892년 ISU 설립 이래 최초의 비유럽인 회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 최휘영 장관, 김재열 ISU 회장 연임에 축전…"빙상 스포츠 미래 응원" 최휘영 장관(오른쪽)이, 김재열 ISU 회장 연임에 축전을 보냈다. [사진= 뉴스핌 DB] 최 장관은 13일 자신의 SNS(X)에 "김재열 ISU 회장님의 재선과 연임을 축하드린다"며 "스포츠 외교의 중심에서 ISU 회장으로서, 그리고
-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최휘영 문체부장관 "스포츠 외교 위상 높여"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오늘(13일) 제60차 ISU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 회장은 만장일치로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오는 감사드린다”며 “빙상과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지난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직을 맡은 김 회장은 지난 2022년 6월, 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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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황규진, 1차 주니어 GP 15위…복귀한 러시아 전 종목 석권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황규진(경성중)과 김예성(세종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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