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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대규모·민감정보를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즉, 전문 CPO 지정 및 신고를 의무화하고, 현재 자율인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인증(ISMS-P)을 내년 7월부터 단계적 의무화하고, 현재 권장인 취약점 점검 및 모의해킹을 연
- 개보위 "AI 유연 적용 규율로 전환"...'3차 개인정보 기본계획' 발표 이와 함께, 취약점 점검 등 범정부적 상시적 방어체계를 확립하고 인공지능 보안점검 등 보안점검 제도화를 추진한다.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ISMS-P) 인증 및 각종 평가체계에 이와 함께, 보호수준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국가로의 데이터 관리 대응력 강화로 안보위협을 최소화한다.국외이전 확대에 대응해 제도적 기반도 지속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