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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무대에 설 기회[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110〉 실제로 영화 개봉 전부터 바이럴된 이들의 신곡 ‘Love is’ 뮤직비디오 영상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90년대 H.O.T나 쿨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그때의 아이돌을 완벽하게 재연한 장면들이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 얄미울 정도로 완벽했던 '홍대 여신', 내가 무장해제된 순간 그녀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015B 등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다 2007년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함께 <마이 네임 이즈 요조 My Name Is Yozoh>를 발매하며 원래 공연은 여성들만 보는 거 아니었나 싶을 만큼 옥상달빛 공연의 관객은 90% 이상이 여성이었는데, 그녀의 무대는 달랐다.
- "'니가 좋아'를 좋아해 주시는 걸 보면서 저는…" 최성곤 역 오정세의 열연에 힘입어 '니가 좋아'는 '와일드 씽'의 메인 테마곡 '러브 이즈'(Love is)만큼이나 큰사랑을 받고 있다. 제가 만든 노래를 통해 누군가와 공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이 기쁨인 것 같습니다.
- 스웻 '1위 염원' 키오프, 카이·효린에 러브콜 지난 4월 '후 이즈 쉬'(Who is she)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컴백이 빠르다는 말에 하늘은 "이번 여름을 놓칠 수 없었다"라고 해 취재진에게도 웃음이 번졌다. 모래 위에서 퍼포먼스하는 걸 보는 재미도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