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넷플릭스 탓만 했는데…문제는 '낡은 유료방송' 북미처럼 케이블이나 IPTV 가입 자체를 해지하는 '코드 커팅'은 뚜렷하지 않지만, 가입을 유지한 채 실제 시청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옮겨가는 이른바 '유사 코드커팅'이 한국 특히 방송업계가 넷플릭스와 유튜브 확산, 광고 규제 등을 위기의...
- 방미통위,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 진행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PP 등 주요 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첫 회의에선 요금 규제 개선과 시청 데이터 표준화 등 핵심 과제가 논의됐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사업자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유료방송 활성화 민관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서울에서 열린 회의엔 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 등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IP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