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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한국, 갯벌 블루카본 연구를 선도하다 게일 쉬무라 캐나다 맥길대 교수 인터뷰 세계적 블루카본 권위자를 만나다 지난 6월 22일 캐나다에서 제16회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6)가 열렸다. 이번 CKC 2026 특별세션에서 느낀 점은? A. 한국과 캐나다는 서로의 연구로부터 배울.......
- ‘세계적 블루카본 권위자’ 게일 쉬무라 캐나다 맥길대 교수, “한국, 갯벌 블루카본 연구 선도”… ‘탄소의 운명’ 밝혀야 저장량 넘어 축적과 이동의 메커니즘 규명해야 [현대해양] 지난 6월 22일(현지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휘슬러에서 제16회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6)가 열렸다 쉬무라 교수는 IPCC ‘습지 분야 온실.......
- 캐나다서 확인한 한국 블루카본 위상…한-캐나다 국제협력 새 국면 CKC 2026 특별세션…갯벌 IPCC 국제인증·공동연구 플랫폼 구축 [현대해양] 한국-캐나다 해양과학자들이 갯벌을 비롯한 신규 해양탄소흡수원의 국제인증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휘슬러 힐튼 리조트 앤 스파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6)에서 ‘블루카본 국제협력’ 특별세션이 개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