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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C 이어 모바일까지 IP 확장 넥슨 산하 민트로켓의 대표 지식재산(IP) '데이브 더 다이버'가 본편 흥행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장기 흥행 IP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일 흥행작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로 생명력을 이어가는 K게임 흥행의 모범 사례가 될 지 주목된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2023년 출시
- 민트로켓, 데이브 '인 더 정글' DLC 출격... 800만장 흥행 IP 확장 본격화 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글로벌 흥행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첫 대형 확장 콘텐츠(DLC) '인 더 정글'을 18일 정식 출시했다. DLC 출시에 맞춰 실사 트레일러 공개, 스핀오프 신작 발표까지 이어지며 누적 판매량 800만장을 기록한 대표 지식재산(IP)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네온 자이언트, '디어센트' 5주년 성과 발표…누적 이용자 1200만명 돌파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버전과 DLC '사이버 하이스트'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5년간 누적 이용자 1200만명을 기록했다.네온 자이언트는 크래프톤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 어센트의 프랜차이즈 IP 확장을 추진한다.
- [ZD브리핑] 최태원 회장이 밝히는 美 나스닥 ADR 상장 이후 청사진은 특히 지난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진행한 'AI-DLC 챌린지' 우승팀인 현대해상·LG유플러스·SK AX 담당자들도 참석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 기반 개발 방식을 적용하고 올해는 ‘넓히다: 콘텐츠 지식재산(Expand: Content IP)’을 주제로, 캐릭터가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든 사례를 소개합니다.올해 이 행사에는 총 18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