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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캐릭터가 화장품으로…CU, 페리페라와 첫 IP 협업 CU가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와 손잡고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뷰티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 CU는 자사 캐릭터 ‘CU프렌즈’를 적용한 페리페라 뷰티 상품 10종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편의점이 자체 IP를 뷰티 브랜드에 제공해 상품화하는 것은 업계 최
- 군대리아·돈까스·찜닭까지…편의점 3사 달군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속 화제의 메뉴를 실제 간편식으로 구현하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 경쟁에 나선 것이다.라구 파스타 등 CU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간편식 2종의 모습 (사진= CU)16일 업계에 따르면 CU와 GS25, 세븐일레븐은 최근 CJ제일제당(097...
- 1인용 한우-굴비부터 3100만원대 로봇까지… 편의점 추석선물 경쟁 앞두고 포켓몬·헬로키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부터 1인용 한우, 3000만 원대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섰다. 17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 CU 피카츄 사과 세트와 포켓몬 완구 등 포켓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
- 편의점도 브랜드 모델…아이돌 앞세운 마케팅 통할까 다만 브랜드 모델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큰 데다 상품별 IP 협업만으로도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상품군이 다양하고 캐릭터·연예인 등 개별 IP 협업이 활발해 특정 모델이 브랜드 전체를 대표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대신 상품별 모델이나 IP 협업은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