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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정부, BTS 콘서트장 사용 불허…팬들 "불공평" 시위하는 칠레 BTS 팬[EPA=연합뉴스 제공][EPA=연합뉴스 제공] 칠레 정부가 오는 10월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승인하지 않기로 최근 국립경기장 사용 승인 결정기관인 국립스포츠연구소(IND)는 BTS 콘서트 3회 공연을 승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이미 매진됐는데…BTS 공연장 사용 불허에 칠레 아미들 반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칠레 공연이 공연장 사용 승인 문제에 휘말리면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칠레 국립스포츠연구소(IND)는 오는 10월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예정된 BTS 월드투어 공연에 대해 경기장 중앙 잔디 사용을 승인하지 않기로
- "잔디 이유로 BTS 콘서트 거부?"…뿔난 칠레 팬들, 항의 시위 오는 10월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방탄소년단(BTS)의 3회 콘서트를 칠레 정부가 기술적 사유로 승인하지 않자, 수백 명의 BTS 팬 '아미'들이 항의 시위를 벌였습니다.최근 국립경기장 사용 승인 결정기관인 국립스포츠연구소(IND)는 10월로 예정됐던 BTS 콘서트 3회 공연을 승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IND는 BTS의 콘서트 성격상 360도 무대
- 칠레, 잔디 훼손 우려에 BTS 공연 제동…아미들, 보랏빛 시위 칠레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개최를 경기장 사용 문제를 이유로 불허한 가운데, 현지 팬덤 ‘아미(ARMY)’가 대규모 항의 시위에 나섰다.5일(현지시간) 칠레 언론 비오비오칠레 찾을 BTS에게도 무례한 일”이라며 “칠레는 큰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고 대안을 호소했다.앞서 엘파이스, 빌보드브라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 체육부 산하 국립스포츠연구소(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