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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미닛, 화이트 왕자에서 블랙 제복까지…첫 정규앨범 예열
3인조 보이그룹 인어미닛(In A Minute)이 첫 정규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인어미닛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When the sun goes down : Midnight’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 Kolon TissueGene Escapes Fourth Limit-Down; Peptron Jumps After Hours[K-Bio Pulse] Kolon TissueGene narrowly avoided a fourth consecutive limit-down close, while Peptron surged in after-hours
- Seeking Survival Strategies in the ‘Era of Self-Reliance’; John Hamre Korea Visit After Steppin... John Hamre Makes Visits Korea After Stepping Down as CSIS Chairman… Seeking Survival Strategies in the ‘Era of Self-Reliance’[Sub-Title]The 17th Edaily Strategy Forum to Be Held at The Shilla S...
- 롤라팔루자 떼창 주인공 코르티스…북미 시장 공략 속도전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디딤돌 삼아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코르티스는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첫 북미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 IN NORTH AMERICA’를 시작한다.
- 코르티스, 미국서 달군 열기 일본으로…첫 단독 공연 ‘완판’ 이끌었다.롤라팔루자에서 확인한 상승세는 일본 단독 공연으로 이어졌다. 4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첫 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 IN JAPAN’은 전 회차 매진됐다.이번 공연은 9월 4∼6일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다.
- ‘첫 투어’ 코르티스, 돌림 노래+부실 콘서트 논란 (종합)[DA이슈] 단독 투어 이후 공연 완성도를 둘러싼 비판에 휩싸였다.코르티스는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 IN INCHEON’의 포문을 열었다.데뷔 후 처음 진행한 단독 콘서트인 만큼 일찍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팬덤 코어의 기대감이 집중됐다.
- 코르티스, 북미 이어 인천 공연도 표 없음 신인류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의 포문을 여는 인천 공연 좌석을 완판시켰다. 1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하이브)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2026 코르티스 투어 인 인천(CORTIS TOUR IN INCHEON)'은 15~16일 진행된 국내·글로벌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 18일
- [전문] 코르티스 첫 투어 앞두고 건호 부상 “안무 없이 소화” 일정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이에 따라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되는 코르티스의 투어 첫 공연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 IN INCHEON’에서는 안무 없이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 앙앙코르까지 22곡…이펙스 단독 콘서트 '에코' 성료 힙합 베이스의 파워풀한 타이틀곡 '에코'를 비롯해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매일의 내일', 독특한 그루브를 지닌 '보이즈 인 더 밴드'(BOYS IN THE BAND), 감성적인 록 공연 초반에는 '락 다운'(Lock Down) '학원가(歌)'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이펙스는 중간 영상을 기점으로 분위기를 바꿔 '눈물나게 고마워' '청춘에게' 등 감성적인
- '정치에 오염된 월드컵' 백악관 내부 "정부 차원에서 개입하자" (That's when senior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hatched a plan that would go down as one of the most audacious in the 96-year history of the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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