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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개혁 법안에 '공소기각 ' 끼워 넣기 논란 익명의 서울 지역 법원의 판사는 한겨레에 "기존 대법원 판례를 법률에 명문화한 정도로 보인다"고 하면서도 "사건 당사자들이 공소 기각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늘어나게 되긴 한다"고 코스피의 7월 월간 낙폭(33.18%)이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기록(27.24%)을 상회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 YTN 민영화의 절차적 하자, '헌법적 가치'로 치유해야 IMF 외환위기 직전에는 재정난으로 한전KDN이 지분을 인수하면서 최대 주주가 되었고, 이후 한국마사회 등 공공기관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비록 형태는 주식회사였으나 공기업들이 대주주로서 YTN 30여 년의 역사는 국내외 대형 재난이나 사건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찾고 시민들의 생생한 제보를 뉴스로 연결하는 참여형 저널리즘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