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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뒷얘기]IFRS4면 적자 보험사가 배당이라니 국제보험회계(IFRS17) 변환 이전인 IFRS4 체계에서 보험사는 신계약을 많이 팔수록 손익에 부담인 구조였다.
- [단독] 회계기준 바꿨더니 보험사 순익 2.3조→1800억 논란 2022년 회계 기준 적용하면 일부 손보사 이익 10분의 1토막 장부상 이익 늘자 출혈 마케팅 보험업계가 ‘회계 착시’ 쇼크에 빠졌다. 2022년까지 사용한 옛 보험회계기준(IFRS4 ‘조 단위’ 흑자를 낸 보험사에 IFRS4 기준을 적용하자 이익이 적게는 수백억 원 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 업계에서는 보험사의 비용 지출을 우려하고 있다.
- [김승동의 봄톡스(26.04.15)] -보험료를 받은 시점에 회계처리(IFRS4) 하는 게 아닌, 향후 서비스 제공 시점을 시나리오로 만들고, 미래가치를 현가로 땡겨 평가하죠. -이에 회계가정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 16-3 보험회사 내재가치 평가를 통한 보험부채 시가평가의 이해 서론 1 생보업계 현황 ☐ 저금리 환경과 IFRS4 2단계 도입으로 보험업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 (저금리) 보험계약자들에게 지급하기로 한 약정이율이 자산운용으로 인한 이자수익보다 높아지면서 손실 발생이 예상됨 ⚪ (IFRS4 2단계) 보험회사의 부채를 매 기 시가평가해야하는 부담 - 시중 금리의 하락으로 인한 보험회사의 미래 손실이 재무제표에 기록됨, 이는
- [사설] 금융당국 체면 때문에 IFRS 연기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금융당국 체면 때문에 IFRS 연기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약 한국회계기준원이 IFRS4(국제회계기준) 2단계 도입시점 연기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에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IFRS4 2단계 도입 시 보험업계의 가용자본금이 47조원이나 감소할 것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 2016.11.08김승동의 금융, 보험 조간 브리핑 일각에서는 IFRS4 2단계 대비를 위해 자산 확충을 위해서라고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자산을 보유하는 게 운영전략상 좋지 않은 때라는 생각입니다.
- 중국 안방보험, 알리안츠 포기한 게 아니었다...대주주 적격성 심사 신청 또 새로운 회계기준인 IFRS4 2단계 적용에 따른 자본금 확충 부담과 저금리.......
- [증권뉴스08.01]증권사 신규 추천&일정 노선 여객수요 회복,비수익 노선 분배로 효율성 기대 2)동화기업 (025900) - 하반기 신규분양 증가 기대, 베트남 투자 등 업황 호조 장기화 3)삼성카드(029780) - IFRS4
- [보험업 소고] 자산-부채 듀레이션 매칭 이슈 얼마 전 알리안츠의 저가 매각이 잘 알려주었듯 IFRS4 Phase2의 도입은 보험사들에게 엄청난 부담인데, 개인적으론 지난 번.......
- 16.07.25 김승동의 금융, 보험 조간 브리핑 -중소형사는 물론 삼성생명도 답이 IFRS4 2단계 도입 시 답이 없어서 유예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