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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명문대와 서울대 전액장학금 거절한 베트남 ‘전국 수석’이 선택한 한국 학교 미국 대학 수능 격인 SAT 만점, 국제공인 영어능력시험 IELTS 최상위 성적, 여기에 2026년 자국 대입 시험 전국 수석까지 거머쥔 베트남 여학생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 “1분 넘겨 입실 통제” 안선영, 시험 주관사 ‘저격’에 끝내 사과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이어 안선영은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과 정해진 안선영은 “9시 시험 전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다”며 “시험료가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고
- 안선영, 1분 지각에 30만원 시험 못봐…“주차장 찾다 8바퀴” 분통 안선영이 응시하려던 시험은 IDP가 주관하는 IELTS(아이엘츠)로 보인다. 해당 시험 홈페이지 유의사항에는 “오전 시험은 8시 50분, 오후 시험은 1시 20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고 쓰여 있다. 안선영의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