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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SHOP, SKEWED Denim STYLING
EDWIN의 헤리티지를 잇는 새로운 데님, SKEWED 1947년부터 일본 데님의 역사를 이어온 EDWIN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수많은 데님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그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브랜드 SKEWED를 선보였습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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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BELL, 기능이 곧 아름다움인 50년의 정면 승부 (몽벨 : 아이엠샵 / IAMSHOP)
아웃도어 브랜드 중에 이렇게 군더더기 없는 브랜드가 또 있을까. MONTBELL을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1975년 오사카, 알프스 아이거 북벽을 세계 최연소로 등반한 이사무 타츠노가 시작한 MONTBELL. 거창한 사업 구상이 아닌 혹독한 환경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장비가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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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ANA, 소재가 먼저인 프랑스 지속 가능성의 답 (플라스티카나 : 아이엠샵 / IAMSHOP)
지속 가능성을 내세우는 브랜드는 많습니다. 대부분은 메시지가 소재보다 먼저 나옵니다. PLASTICANA는 그 순서를 뒤집습니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는 헴프 바이오플라스틱이라는 소재에서 출발했습니다. 석유가 아닌 식물 기반, 내구성과 방수성을 갖추면서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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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ER SCHEME, 쓸수록 완성되는 식물성 가죽의 철학 (헨더스킴 : 아이엠샵 / IAMSHOP)
철학 전공생이 도쿄 아사쿠사의 가죽 장인들을 찾아간 게 시작이었습니다. RYO KASHIWAZAKI는 젠더 이론을 공부하다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2010년 HENDER SCHEME를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이름은 젠더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스키마 이론에서 따왔으며,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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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L, 100년 전 유럽의 낡은 옷장에서 꺼낸 완벽한 도구 (우티 : 아이엠샵 / IAMSHOP)
옷이 아닌 완벽한 '도구'를 입는 경험. 프랑스어로 도구를 뜻하는 OUTIL는 일상에 스며드는 견고한 실용성과 날렵한 미감이 공존하는 피스들을 선보입니다. 2016년 도쿄에서 시작됐지만, 디자이너 YUYA UTA의 시선은 늘 100년 전 유럽의 낡은 옷장에 닿아 있습니다. 단순히 옛것을
blog.naver.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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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KIKO KOSTADINOV STUDIO
GEL1130 #GEL1000 #GELKAYANO14 #US8S #GELSJ33 #KikoKostadinov #ASICS SportStyle #RunningShoes #Sneakers #IAMSHOP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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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BLANK, 반려 생활의 빈칸을 채우는 디자인의 답 (앤블랭크 : 아이엠샵 / IAMSHOP)
아이를 키우는 집이 그렇듯,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집 역시 특유의 유치한 원색과 복잡한 장비들로 인테리어를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ANDBLANK는 바로 그 지점, 반려인의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이 무너지는 '빈칸(blank)'을 영리하게 파고든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반려견 용품을
blog.naver.com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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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S, 150년째 생산 중인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바지 (리바이스 : 아이엠샵 / IAMSHOP)
LEVI'S의 시작은 별거 없었습니다. 자꾸 찢어지는 광부 바지, 구리 리벳으로 주머니를 수선한 재단사, 특허를 함께 낸 상인 LEVI STRAUSS. 그 상인의 이름이 브랜드가 됐습니다. 광부와 카우보이를 위한 작업복이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바지가 됐는가. 마를론 브란도가 오토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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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MAISON MARGIELA, 얼굴 없는 전설의 세계관을 일상으로 (메종 마르지엘라 : 아이엠샵 / IAMSHOP)
MARTIN MARGIELA는 패션계에서 가장 유명한 얼굴 없는 디자이너입니다. 사진도 없고 인터뷰도 없습니다. 런웨이 쇼가 끝나도 무대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1988년 파리에서 Maison Margiela를 열면서 선택한 방식이었고, 그 익명성이 역설적으로 브랜드를 전설로 만들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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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WOW, 디깅의 감각을 옷으로 번역하는 하라주쿠의 언어 (바우와우 : 아이엠샵 / IAMSHOP)
DIGGIN' IN THE CRATES. 켜켜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마침내 찾아낸 완벽한 레코드 한 장. 이런 짜릿한 디깅의 감각을 옷으로 번역하는 BOWWOW는 도쿄 하라주쿠 빈티지 신의 중심에 있던 셀렉트샵 로스트 힐스의 오너 켄이치 고모리가 90년대 일본 패션의 힘에 영감을 받아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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