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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류재철 사장 "기술 인재가 미래 리더"…북미 인재 영입전
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 (서울=연합뉴스) 류재철 LG전자 CEO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G전자 우수 인재 채용 프로그램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서 HVAC, 모빌리티, 피지컬 AI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LG전자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8.31 [LG전자
- 씨티증권, LG전자 목표주가 17만원→40만원 상향 지난 4월 말에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만났고, 지난 8일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협업을 논의했다 등)와 협력하며 장기 성장 기회를 지속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LG전자는 지난 4월 말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은 일반 상업용 냉난방공조(HV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