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G전자, 하반기 신입 채용…로봇·스마트팩토리 등 12개 직군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전자가 로봇,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신사업을 이끌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HVAC 생산라인…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정조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원을 투자해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한다. 삼성전자와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청사에서 HVAC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
- "설치·유지보수가 핵심"…삼성·LG전자, 글로벌 공조 전문가 키운다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성장 동력으로 삼은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를 위해 전문 설치 및 서비스 엔지니어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VAC 사업은 지역별 기후와 건물 구조, 에너지 규제 등이 모두 달라 최적화된 설계와 제품 설치, 사후 관리 등 공조 기술 전문가의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 삼성전자, 인도에 HVAC 생산거점 확대…AI 데이터센터 공략 속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삼성전자가 인도에 냉난방공조(HVAC) 생산거점을 추가로 확보하며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플랙트그룹의 인도 푸네 신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현지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인도를 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까지 HVAC 공급망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13일 삼성전자는 전날인 12일
-
LG전자 류재철 사장 "기술 인재가 미래 리더"…북미 인재 영입전
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발표하는 류재철 LG전자 CEO (서울=연합뉴스) 류재철 LG전자 CEO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G전자 우수 인재 채용 프로그램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서 HVAC, 모빌리티, 피지컬 AI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LG전자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8.31 [LG전자
- LG전자, 아시아 HVAC 거점 확대…현지 공조시장 공략 속도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아시아 지역에 냉난방공조(HVAC) 사업 거점을 잇달아 구축하며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에 HVAC 아카데미를 새로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 기후부 차관, 삼성 'EHS 올인원' 직접 점검…히트펌프 보급 논의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주거 부문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 감축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삼성전자는 31일 제주 도남동에 마련된 'EHS 올인원' 실증 현장에서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냉난방공조(HVAC)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 14억 인도 품은 LG전자…에어컨 왕국 키운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14억 인구를 품은 인도가 LG전자 에어컨 사업의 성장 엔진으로 부상했다. LG전자는 인도를 주거용 에어컨 핵심 시장이자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며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관세 효과에 본업·B2B 성장…LG전자, 2분기 영업익 1.6조 '어닝 서프라이즈'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LG전자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생활가전 중심의 수익성 회복에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플랫폼 등 고수익 사업이 성장하면서 사업 체질 개선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냉각 인프라 속 피팅·밸브株 '주목'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뿐 아니라 냉각 공조(HVAC), 가스, 유체제어 설비 분야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