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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전·전장 날았다…'B2C 고도화·B2B 전환' 가속화
LG전자가 가전·TV에서 구독·플랫폼 사업 확대로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영역을 고도화하고, 전장·냉난방공조(HVAC) 중심으로 기업간거래(B2B) 역량을 강화한다. 2분기 최대 LG전자는 2분기 매출 23조8265억원, 영업이익 1조579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다.
www.etnews.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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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에어컨 보급률이 20%에 불과한 유럽 시장에서 이동형 제품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히트펌프 중심 냉난방공조(HVAC) 시장으로 재편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스페인·프랑스 등 주요 시장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6월 이후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www.et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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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북미성장 발판 'HVAC' 도약…연말, 하이브리드 승부
손연호 회장이 이끄는 경동나비엔이 북미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HVAC(냉난방공조) 기업 도약에 속도를 낸다. 해외 매출 비중은 2021년 64.1%에서 2025년 70%까지 육박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특히 북미 시장은 경동나비엔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꼽힌다.
www.shinailbo.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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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증권, LG전자 목표주가 17만원→40만원 상향
등)와 협력하며 장기 성장 기회를 지속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LG전자는 지난 4월 말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은 일반 상업용 냉난방공조(HVAC )와 달리 고객 승인, 규격 인증, 벤더 등록 등을 거쳐야 접근 가능하다"며 "LG전자는 선행 단계를 빠르게 통과해 올해부터 본격 수주, 매출 전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LG전자
zdnet.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