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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공연 이끈 85세 팝의 전설, 모로코에서 만나다 모로코 여행을 계획하던 중 마침 수도 라바트에서 열리는 대규모 여름 음악 축제 마와진(Mawazine) 마지막 날(지난 6월 27일) 라인업에서 워릭을 발견했다. 명품 팝송 이어진 감탄의 연속 공연장 입구에 <히어 아이 앰(HereI Am)(1965)>과 <히어 웨어 데어 이즈 러브(Here Where There
- "카드 영상 뭐 봐야 돼?" 직접 추천해 드립니다 우왕좌왕하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카드가) 가족은 가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뷰 말미, 전소민은 "기자님들한테도 너무 감사드리는 게 여기 못 오실 수도 있지 않았나. 근데 자리해 주셔서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울컥했는지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