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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메모리 부족 2028년까지 지속…장기계약 70%까지 확대" 삼성전자는 장기공급계약(LTA) 비중을 대폭 늘려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파운드리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등 선단 공정 중심의 실적 개선을 가속할 방침이다. 올해 3분기 HBM4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90조 육박…글로벌 빅테크 다 제쳤다 나아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의 삼성전자 합산 영업이익보다도 약 6조 원 많다. 삼성전자는 HBM4 공급 3개월 만인 지난 5월엔 7세대 제품인 HBM4E 샘플도 업계에서 가장 먼저 공급하며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배당을 늘릴까, 공장을 지을까 HBM4 공급이 늘고 있고 순현금은 167조 6000억원이다. 기준이 3년 누적이라 사이클 저점이 통째로 잡히는 문제도 남는다.일본이 먼저 해봤다.
- '맹추격' 中반도체…"韓, 전략적 투자로 더 빠르게 내달려야" 삼성전자(38%), SK하이닉스(29%), 마이크론(22%)과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불과 3년 만에 2배 넘게 성장한 것이다. HBM도 중국은 4세대 HBM3 제품을 개발 중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6세대 HBM4 제품을 고객사에 납품 중이며 7세대 HBM4E까지 샘플 공급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