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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선언 명단엔 없던 LG… 엔비디아 빗장 풀고 ‘AI 냉각’ 영토 넓힌다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효율 열관리 장비의 품질 인증을 받아내면서다.이번에 인정을 받은 장비는 600kW급 ‘냉각수 분배 장치(CDU)’다. LG전자는 이를 계기로 주요 IT 기업에 독자 개발한 액체냉각 장치를 공급하는 한편, 차세대 공조 시장 선점 행보를 가속할 방침이다.AI 데이터센터 내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최대 22조 원 조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NVIDIA)·AMD 등의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의 핵심 공급사다. 글로벌 기관투자가의 자금을 직접 끌어와 HBM 증설 경쟁에서 앞서 나갈 발판이 된다.
- [안광섭 AI 진테제] (메모리) 잠그는 미국, (모델) 여는 중국...한국 선택은 같은 자리에서 화웨이는 엔비디아(Nvidia) 고성능 칩 없이도 돌아가게 설계한 대규모 AI 연산 클러스터 '아틀라스 950 슈퍼팟'을 선보였다.하드웨어만이 아니었다. 대규모 모델을 학습하고 추론하려면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넣고 빼야 하고, 그 병목을 푸는 것이 HBM(고대역폭메모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