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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테라랩, 3일 HBM 설계·연구 업무 자동화 워크숍 개최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실(KAIST 테라랩)이 3일 '오픈클로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HBM 설계 및 연구 업무 자동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AI 에이전트를 실제 반도체 패키징·고대역폭메모리(HBM) 설계 연구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KAIST 테라랩, ‘OpenClaw AI 에이전트’ 활용 HBM 설계 자동화 워크숍 개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정호 교수 연구실(이하 KAIST 테라랩)이 오는 3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오픈클로(OpenClaw)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HBM(High Bandwidth
- KAIST, "반도체 PDN 데이터 695분의 1로 압축…저장용량 해결" 수준 EMC, 데이터센터와 초고속 디지털 시스템의 EMC·SIPI, EMC·SIPI 해석 및 측정을 위한 AI·머신러닝 기술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최근 첨단 반도체 패키지와 HBM 이를 통해 대규모 HBM·칩렛 패키지의 신속한 예측과 최적화는 물론 결함 진단,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자동화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저차원 물리 특징을 개발한다는 목표다.한편 KAIST
- KAIST 석사과정 AI에이전트로 주식 자동매매…수익률은 [지디넷코리아]KAIST 연구생들이 AI 에이전트 오픈클로를 이용해 자동 주식매매를 했다. 과연 수익률은 어땠을까? 매수금액 대비 -1.11% 손실을 입었다.KAIST 테라랩(김정호 전기및전자공학부 석좌교수 연구실, 랩장 서해석 박사과정생)이 지난 3일 오픈클로 AI에이전트를 HBM(고대역폭메모리
- 삼성·SK "온디바이스 AI, PIM으로 뚫는다"…메모리 연산 시대 본격화 온디바이스 AI 시장 선점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PIM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12일 KAIST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AI-PIM 반도체 워크숍'에서는 국내 실증했다.이 수석은 “고객사나 SoC 업체 입장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PIM 명령어를 바닥부터 다시 학습하고 적용하는 게 큰 장벽”이라며 “'LP5X-PIM Sim' 시뮬레이터는 기존 HBM-P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