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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왜 매년 유행할까?_한국의과학연구원 바이러스 분석센터 A형 (가장 위험) 변이가 매우 빠름 대유행(Pandemic) 가능성 높음 대표 유형: H1N1, H3N2, H5N1(조류독감) 2.
- 20200312 주식시황&주요소식 청약 경쟁률 기록 2) WHO, 코로나19에 팬데믹 선언 - 세계보건기구가 1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pandemic )'을 선포 - 한편 팬데믹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H1N1) 대유행 이후 처음 있는 일 - 한화투자증권은 제약회사들의
- WHO switches H1N1 in Southern Hemisphere flu vaccine 2016년까지 백신 균주로 자리를 지켜왔던 신종플루가 다른 균주로 바뀜 http://www.cidrap.umn.edu/news-perspective/2016/09/who-switches-h1n1 the former pandemic virus became a globally circulating seasonal flu strain.
- [SOCIETY] ‘킬러 플루’가 한국 사정 봐주나 어린이날인 5월5일 이후 국내 언론은 “전 세계를 2주일 이상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A형 H1N1 인플루엔자(신종 인플루엔자)가 소강상태를 보인다”며 “이제 막바지 대비만 철저히 “전염병 경고 수준을 현재의 5단계에서 변종 인플루엔자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pandemic)을 의미하는 6단계(경고 최고단계)로 상향 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