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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대통령 입조심하라” 이란 “美위협 개의치 않아” 나라로 돌아가지도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토요일(20일) 하루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 1900만 배럴이 수송됐다”며 “미국은 이 수로의 수호천사(Guardian Angel)로서 원유의 20%를 가져갈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그는 그러면서 “이란이 합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 통행료를 우리가 징수할 것”이라며 “미국은 필요시 해협을 장악할 수
- "어느 나라 말을 들어야 하나"…호르무즈 개방에도 '혼란' 계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항로를 '수호천사(Guardian Angel) 항로'로 명명하고 미국의 통행료 징수 가능성까지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