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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미국의 유명한 범죄 추적 TV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모스트 원티드>의 진행자 존 월쉬도 지난해 11월 6일 방영분을 강군 스토리로 다루며 도쿄에 다녀갔다. 일본 쪽에서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이 관심을 표명했고, 영자 신문인 <저팬 타임즈>, 해외특파원 클럽 등에서 기사로 다루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두 번째 필름은 <차정희라는 문제에서(In the matter of Cha Jung Hee)>였다. "제가 한국 드라마를 자주 보는데, <선덕여왕>을 본 후 영상을 애들 수준에 맞게 편집해서 보여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