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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월드컵' KT, 6월 멤버십 강화…쇼핑·문화·서비스 '반값' KT가 '2026 월드컵'을 맞아 6월 멤버십 프로그램을 강화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KT는 오는 16~30일까지 강화된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GS25 컵라면·디저트 50% 할인 또는 던킨 전 품목 50% 할인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달달혜택은 외식·커피·영화 등 선호도 높은 브랜드로 마련됐다.
- KT, '던킨 반값 할인' 등 6월 멤버십 이벤트 공개 월드컵 시즌을 맞아 가입자가 응원과 모임 등 다양한 순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외식, 간편식 등 실사용성이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했다.가입자는 GS25 컵라면, 디저트 50% 할인 KT 커스터머 서비스본부장은 “KT 멤버십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가입자가 더욱 즐겁게 응원하고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입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