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캐나다 윈저: El Patron Mexican grill 드디어 와보게 된 엘 파트론. 사람들이 맛있다고 극찬하던 그곳. 지난달엔 토요일날 왔다가 만석이고 대기도 많이 해야해서 들어가지 못했다가 한가한 평일 오후에 오게 되었다. 인테리어가 정말 멕시코 느낌 나게 되어 있다. 아담한 느낌의 사이즈. 띠링 띠링. 처음으로 주문한 birria 피자
- Habit Burger & Grill, 미국 1등 버거 California 패스트 푸드 Chain점 Habit Burger & Grill이 In & Out Burger를 제치고 미국에서 제일 맛있는 버거,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California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오래 전부터 Habit Burger 맛을 잘 알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남섬 테아나우 The Ranch Bar & Grill 식당 메뉴 가격 솔직맛리뷰 뉴질랜드남섬 테아나우 The Ranch Bar & Grill 식당 메뉴 가격 솔직맛리뷰 점심먹자아!!! 퀸스타운까지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더 가야한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테아나우 The Ranch Bar & Grill 이라는 식당 2시쯤인 애매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는걸 보니
- 캐나다 윈저: Salam bar and grill(중동 음식점) 남편이 검색해보고 괜찮다고 테이크 아웃 주문. 에어로 스포츠에서 애들 놀게하고 바로 건너편이라 집에 오는 길에 주문 픽업해옴. 비주얼 굳! 근데 왜 감자 튀김이 ㅋㅋㅋㅋ 얘네 플래터는 그런가봄. 그리고 피타 브레드가 바닥에 깔려 있어서 몰랐다. 스완 그릴이랑 비슷하면서도 갠적으론 스완
- 골든코랄(Golden Corral Buffet & Grill) 골든코랄(Golden Corral Buffet & Grill) 음식들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특별 장치들도 있네요. 골든코랄(Golden Corral Buffet & Grill) 건물 모습... 건물 자체는 외부에서 보기에 수수.......
- 알바니아 오수미 캐년 맛집 Zani's Grill - 양고기 돼지고기 바베큐 후기 베라트에서 재미나게 드라이브를 즐기며 도착한 오수미 캐년. 베라트 근교 여행 코스로 필수인 알바니아의 장엄하고 멋진 자연하면 손꼽히는 곳이라 그 장관을 충분히 구경한 뒤에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맛있는 음식향기가 나는 Zani's Grill을 찾아 시원하게 아이스티를 즐기며 점심식사를 기
- 캐나다 윈저: Swan grill 남편이 테이크 아웃 해온거만 먹다가 와보기는 처음이네. 애들 수영 강습 끝나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요로코롬.ㅋ 오늘은 치킨 까스 있는 플래터로 다시~ 애들이 밖에 패티오에서 먹고 가겠다고 함. ㅋㅋ 둘째의 참 바쁜 손~ ㅋㅋㅋ 은근 바람 불고 쌀쌀해서 다 먹진 못하고 먹다가 집으로 가
- 알바니아 두러스 맛집 | 필센 앤 그릴(Pilsen & Grill) 압도적 비주얼의 전통 모둠 고기 그릴 후기 (Durrës) 맛있는 전통 알바니아식 점심을 즐기기 위해 해안가 근처 핫플인 필센 앤 그릴(Pilsen & Grill)로 향했습니다. 저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2인용 대형 모둠 그릴 플래터(Mixed Grill Platter)를 주문했습.......
- 필리핀〃세부 4박6일 #10 :: 아얄라몰 - 그릴이 없어져 버린 제리스그릴(Gerry's Grill) 최애였던 필리핀 로컬 식당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직장인 테디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리핀 로컬 음식점 중 과거 가장 인기가 있었고, 제가 10년 전 어학연수 할 때에도 가장 좋아하던 음식점이고 필리핀 여행을 갈 때 마다 방문했던 제리스 그릴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제리스 그릴은 시그니처 메뉴가 확실한
- 한국행 전 LA 일상|제철 송이 홀릭, Water Grill 산타모니카 브렌트우드 Michael’s, 집밥 먹부림 시원한 날 Water Grill 까지 걸어와 창가자리에 앉아 굴 시켜놓고 식전빵 안주삼아 맥주한잔 쌔려주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