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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지휘부 동부전선 GP 공동점검…북한군 MDL 활동 주시 한미 군 수뇌부가 동부전선 최전방을 함께 찾아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인근 활동을 점검했다. 양측은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연합작전 능력과 대비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진영승 합참의장과 제이비어 브런슨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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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육군 25사단 최전방서 DMZ 작전 중 중상자 발생…지뢰 폭발 추정
서부전선 GP 일대서 작업하는 북한군 모습[합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합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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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수단 증강” 北 도발 위협에 긴장 고조…대남 길들이기 나서나
김여정의 엄포가 실제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군은 21사단 일대의 북한군 동향을 주시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안팎에선 북한이 DMZ내 북한군의 최전방감시초소(GP) 내 중화기의 추가 반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 군, 동부전선 MDL 침범 북한군에 경고사격…올해 들어 첫 사례 서부전선 GP 일대서 작업하는 북한군 모습[합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와 관련이 없는 자료사진입니다.[합참 제공. 오늘(16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주 중 동부전선에서 북한군 수 명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작전 수행 절차에 따라 경고사격을 하...
- 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조사 기간에는 육군교육사령관이 1군단장 직무를 대리한다.지난달 30일에는 파주 휴전선 인근에서 한미 연합훈련 중이던 미 해병대 무인기를 북한군 무인기 등 위협 비행체로 잘못 판단해 미군이 사전에 1군단 실무자에게 비행계획을 알렸지만 상급부대에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에서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