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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군대 일기-1976. 8. 18.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의 GP 초소병의 일과 오늘은 북한군의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이 일어난 지 정확히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당시 최전방에서 사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있던 본인은 갑자기 실제 상황으로 전쟁 준비 태세인 데프콘 III가 발령되어 놀랐던 기억이 있다. 50년 전 당시 우리가 근무하던 최전방의 상황과 실태를 떠올려
-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 라인업 초대 가수 품바 점팔이 남자들은 군대 제대 후. 본인이 근무했던 곳 쳐다보고. 오줌도 안 눈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징글징글하고. 더 이상 생각하기도, 보고 싶지도 않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전 다릅니다. 나중에는 GP 근무도 했는데. 북한 GP와 가장 가까운 백골지피였죠. 적 초소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곳이라. 심리전 지피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북한.......
- 또 다른 가짜 뉴스 : "북, 아군 GP에 수차례 총격" 합참은 “오늘(3일) 오전 7시 41분쯤 중부 전선 우리 군 GP(guard post, 감시초소)에 대해 북측에서 발사된 총탄 수발이 피탄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라며 “이에 우리 군은 군대 생활을 해본 사람은, 특히 GP.......
- 정부와 다른 노선으로 보이는 박한기 합참의장 내정자 현 정부에서는 국방백서에서도 북한이 주적이라는 말을 삭제하고 현재 군인 수 줄이기, DMZ내 GP 철수, NLL문제 등등의 정책을 펴고 있는데... 군대 내에서도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의 소신을 확고하게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맹형규 전 한나라당 의원이 말했던 끝장난 국가 맹형규 “이런 참사 일어나는 국가는 이미 끝장난 국가” 블로그에 올린 글 “이러니 자식 군대 보내고 싶은 부모 있겠는가” 강변 2005-06-23 08:31 신재우 (withwit@ 이번 GP 총기 난사 사건은 “국가와 정부에 대한 신뢰를 송두리째 무너뜨린 참사”라며 누가 자식을 군에 보내겠냐는 말을 두 번이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