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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 영재, 출연료 미지급 저격 "이런 식이면 곤란"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비판했다. 영재는 "제가 연습한 시간, 노력, 그 모든 과정은 아무것도 아닌 건가요.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 건 저희 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최고 바라지만 최선을 다하는 제이비의 '트리' 그룹 갓세븐(GOT7)의 리더 제이비가 3년 8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을 냈다. 이어 "아웃트로 부분에는 되려 공허한 느낌도 첨가하려고 노력 많이 해서 그런 부분에 신경 써 (들어)주시면 좋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