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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최전방 경계 중기관총에 실탄 안 꿴다…합참도 몰랐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해온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군에 따르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대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두도록 경계 근무 지침을 바꿔 운용하고 있다.
- 1군단, 중기관총 실탄 빼고 GP 경계…군 "현장조사 후 조치예정" 상반기부터 군단 경계근무 지침 변경…합참 "전방에선 실탄 삽탄이 원칙" K-6 중기관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이 일반전초(GOP)와 군에 따르면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대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두도록 경계 근무 지침...
- 가혹행위 아닌 '총기오발' 보고한 군 간부…2심도 무죄, 왜? 2022년 육군 일반전초(GOP) 부대에 전입한 지 한 달 만에 간부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김상현 이병의 사망사고 발생 당시 '오발 사고'라는 선고공판에서 검찰이 낸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2022년 11월 28일 저녁 김 이병이 초소에서 총기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당시 상황 간부로 근무
- '軍파라치'도입…GOP부대 면회 허용 병영 내에서 발생하는 구타, 가혹행위, 언어폭력 등을 신고하는 장병을 포상하는 제도가 도입된다.최전방 GOP(일반전초)부대 근무 장병에 대한 면회가 가능하고 현역복무 부적합처리 절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