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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was a good day #83 대충 '15년도에 처가 식구들 17분과 괌에 다녀 온 이후로 일년에 한 번 정도는 꼭 장모님을 모시고 비행시간 4시간 안 팎의 국가 해외여행을 해왔었는데 금년에는 첫째가 고등학생이 되어 바빠지고 장모님께서 이미 여행을 다녀오셨거나 처남과 도쿄 선약이 되어 있어서 되게 오랜만에 올 여름
- It was a good day #82 내 치열함이 잠시 쉼표가 되는 보물과 같은 금요일 퇴근.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의 ritural 함. 와이프와 "저녁을 무엇을 먹을 것인가, 치킨?" , "집에 맥주는 넉넉하게 있는가?" 를 점검한 후 치킨이든 뭐든 내 치열함의 보상으로 먹어치우고 취하고, 주로는 전현무계획를 보다가
- 동두천 보산동 관광특구 "느낌 좋아" It Feels Good 동두천 "느낌 좋아" It Feels Good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로356번길 36 보산역 1번출구 앞
- It was a good day #81 일터에서 많은 일을 혼자 해오다 사람들이 충원되고 있습니다. 이 분 들은 나메크성에서 대략 한 1년 을 줘 터지고 있는 나에게 막 도착한 손오공 같달까요. 이제 이 과열의 과열 지점에 도착해서 줘 터지고 있는 (베지터가 나님 같네요) 우리에게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보입니다. 드래곤볼의
- It was a good day #80 쫒기듯 크리티컬한 업무 외줄 타기 후 유독 술자리도 많던 이번주에는 과열됨이 또 좀 지나쳐 뭔가 좀 나갔다... 싶을 지점에서 3일 연휴라는 오아시스를 만나 회복 중. 그 중 하루, 대공원 산책한 날. 더운 날은 산책을 잘 안 나가는데, 비가 오다 걘 지점이나 비가 곧 올 지점에는 한여
- It was a good day #79 최근 뜻대로 되지 않던 일들의 이야기. Mac Miller - Hard Work Pays Off 를 좋은 가격에 폴란드분께 판매함. 그런데 전화 번호를 몰라 Ship 을 못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 이런 경우가 전에도 있었다. 모르겠다 걍 보내자 하다가 나중에 거기서 분실 되면 전번 입력
- It was a good day #78 5월 12일 5월 20일 하지만 이 날은 이 남색 키티가 두 개 여야만 했다. 솔직히 기계 한 번 살짝 흔들어 보기도 했심더. 다른 남색 키티를 들어다 떨어 뜨려 남색 키티 본진 쓰리 넥서스 가자고 돈을 더 투입했고 내가 봤었던건 전부 신기루. real recognize real 이란말
- It was a good day #77 Yes, I think he is a he is this kind of, uh, born uh sales guy. Perhaps you know he is always positive giving you uh a lot of. Good impression and to promote so
- It was a good day #76 둘째가 태어나고 100일이 안 됐을 때 밤에 열이나서 급하게 응급실을 갔던 밤이 기억난다. 그 조그마한 내 두 손에 잡히는 아기는 열이나서 끙끙 거리는데도 엄마 아빠를 보며 방글방글 웃어주더라. 걱정을 한가득 싣고 응급실로 달리던 그 날 그 차 안이 그렇게 기억이 난다. 아이가 그간 무
- [Playlist] 신나는데 왜 이렇게 슬프지|중독성 강한 레트로 댄스 3시간 / Why Does It Hurt When the Beat Feels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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