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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佛 떠나 스페인 간다…700억원에 아틀레티코행 임박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소셜미디어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인 ‘히어 위 고(Here we go 이후 세 시즌 동안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임박 “이적료 700억원…모든 당사자 합의”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됐다”고 남겼다.그러면서 이적 성사를 알리는 자신의 전매특허 멘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남겼다. 선수 측과 합의는 이미 며칠 전 이루어졌다”고 전한 바 있다.스페인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성장한 이강인은 2023년 PSG에 입단한 뒤 세 시즌 동안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