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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섭의 AI 진테제] 미 정부가 끈 세계최강 AI...한국 대안은 이것들이 이제 기술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의 문제가 됐다.투자 관점에서도 주목할 대목이 있다. 전략 자산에는 반드시 주권 문제가 따라온다. 프론티어 AI 모델 위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면, 한 가지만 점검해 보자.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평가 눈앞...무엇을 '평가' 해야 하나 GTM(Go To Market) 전략을 다뤄온 필자 관점에서 보면, 비교군을 정하는 일은 기술적 결정이 아니라 포지셔닝의 첫 결정이다. 라이선스는 이미 핵심 문제가 아니다.그런데도 우리는 실제 서비스에서 국산 모델을 만나지 못한다. 다운로드는 되는데 서비스에는 없다.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확산 실적을 절대량으로 재는 항목은, GTM(Go To Market) 전략의 언어로 말하면 모델 역량의 측정이 아니라 보유 채널 자산의 대리 측정이다.정부도 이 비대칭을 인지해 모티프에게 측정 설계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 구조의 문제이고, 3차 평가의 배점표는 그 자체로 한국 AI 산업에 보내는 가장 강한 시그널이 될 것이다.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영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005년 10월 27일엔 프랑스 파리 외곽에서 청년들이 정부와 공권력에 항의하며 그 과정에서 수천대의 차가 불탄 적이 있었다. "여러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쇼핑을 즐깁시다(go back shop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