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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전문가들 "물·전기·사람 갖췄다" 전문가들은 정부 대책과 별개로 광주·전남권의 용수 확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광주에서는 AI영재고와 AI융합대학, 반도체연합공대, AI사관학교, GIST-Arm 스쿨 등이 운영돼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청년 일자리 ▲지역 혁신성장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 등을 중점 거론했다.이날 업무보고는 새 정부 출범이후 두 번째로, 지난해 12월 보고 KAIST는 확대하고, 나머지 GIST,DGIST,UNIST 등 3곳은 신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