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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에너지 기술 역량 한자리에”…'빛나다' 11일 GIST서 개최 '전남광주의 에너지를 품고, 다시 한번 세상을 비추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광주과학기술원(GIST)·한국전력공사·기술보증기금·광주교육대학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1.5°C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GIST 에너지밸리기술원과 차세대에너지연구소, GIST 앵커사업
- GIST, 에너지 기술과 시민을 잇는 축제 '빛.나.다.' 개최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11일 GIST 오룡관에서 에너지 기술과 산업, 시민을 잇는 에너지 축제 '빛.나.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의 에너지를 품고, 다시 한 번 세상을 비추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연구자,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에너지 분야 기술과 사업화 방안을 공유하고
- KRISS, 양자 비팅 원인 세계 첫 규명…"신호해석 진일보" 위상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양자신호 해석의 걸림돌이었던 ‘비팅’ 발생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19일 밝혔다.연구는 배명호 KRISS 양자소자그룹 책임연구원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별도 나노선 소자에서도 같은 현상이 검증됐다.최상준 GIST 교수는 “각 기관 연구진의 실험·이론·데이터 분석 역량이 맞물려 수년간 풀리지 않았던 비팅 원인을 하나의 물리적 그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