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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 공동 4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켜...
-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은 공동 4위 ▲ 김효주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마무리하며 통산 '10승 고지' 달성
-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 공동 4위 인뤄닝은 시즌 첫 우승…통산 6승째 달성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마무리하며
- 유해란, LPGA 투어 3승 재도전…28일부터 FM 챔피언십 유해란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에 나선다. 올 시즌 다승자는 총 6명인데, 1위는 4승인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다. 2승은 유해란을 비롯해 세계랭킹 4위 김효주, 5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10위 해나 그린(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