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미국 뉴욕 여행 * 뉴욕 플러싱(Flushing) 필수 코스 현지인들이 줄 서는 딤섬 맛집 * 차이나타운 뉴욕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배우 이서진 씨는 여행의 첫 끼로 차이나타운의 중식을 강력히 추천하곤 합니다. 13시간이라는 기나긴 비행 끝에 미각마저 굳어버린 여행자에게, 느끼한 피자나 햄버거보다는 뜨끈하고 짭조름하며 어딘가 한국인에게 익숙한 중식의 온기가 최고의 ‘해장’이라는 이론이죠.
- [뉴욕일상] 퀸즈LIC버거맛집 The Baroness Bar + Kitchen 최고의 루프탑 Baro Hotel, 와인바 Domaine Wine Bar 오늘은 퀸즈의 롱아일랜드시티 맛집, 멋집, 술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친구 강아지와 산책했어요. 14살 사람 나이로 칠순인데 저보다 더 팔팔하더라고요. Boro Hotel 가장 먼저 간 곳은 루프탑(Rooftop) 퀸즈 플러싱에 있는 A+ Rooftop, Hyatt Place Flushing LaGuardia만 가봤는데 나름대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