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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미국 첫 FLNG 프로젝트 본계약...추가 수주 청신호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삼성중공업이 미국 최초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출 프로젝트인 '델핀 1호기' 건조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일 공시한 29억달러(약 4조3000억원) 규모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해상 FLNG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이 완료됐다.
- 삼성重, 델핀 FLNG 프로젝트 서명식…북미 시장 공략 신호탄 삼성중공업이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해상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다. 앞으로 미국에서 추가 발주가 예정된 FLNG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삼성重, 4.3조 델핀 FLNG 공식 출범…美 해상 LNG 시장 연다 델핀사가 추진 중인 후속 2·3호기 협상도 진행 중이어서 북미 FLNG 시장에서 추가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삼성중공업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델핀 FLNG 프로젝트 이번 행사는 삼성중공업이 지난 2일 공시한 29억 달러(약 4조 3000억원) 규모 델핀 FLNG 1호기 건조 계약을 공식화하고, 미국 최초 해상 FLNG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
- 삼성중공업, 5년 만에 연간 수주 100억 달러 돌파 해당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을 포함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2척과 FLNG 2기 등 총 100억달러다. 회사는 상선 부문의 수주 흐름과 대형 해양 프로젝트 확보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상선 부문 견조한 수주 랠리와 FLNG 2기 등 대형 해양 프로젝트 수주가
- 삼성重, 원유운반선 2척 수주…연간 수주 100억달러 돌파 현재까지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2척, FLNG 2기 등 총 10...
- 삼성중공업, FDC 사업 확대…고부가 선박 중심 수익성 개선-하나 하나증권은 6일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상선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에 이어 부유식 데이터센터(FDC)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성이 강화될
-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상선 목표 95% 달성 선종별로는 상선 30척과 FLNG 2기다. 해양 부문은 FLNG 2기, 44억 달러로 목표 82억 달러의 54%를 기록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운항노선 다변화와 노후선 교체 수요로 원유운반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 삼성重, 원유운반선 2척 수주…2734억 규모 이 선박은 2029년 6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삼성중공업의 누적 수주실적은 상선 30척, FLNG 2기 등 총 98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71%를 달성하게
- 삼성중공업, 연간 수주 5년만에 100억달러 돌파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2척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2기 등 총 1...
- 삼성重, 원유운반선 2849억원 수주...연간 수주 100억달러 돌파 현재까지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2척, FLNG 2기 등 총 100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의 72%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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