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삼일천하’ 마무리 된 인판티노 FIFA 회장의 WC 민간 투자 계획…흔들린 리더십, 재선 가능성도 ↓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추진한 ‘월드컵 민간투자’ 계획이 전 세계 축구계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리더십에 큰 타격을 입었을뿐 아니라 입지도 불안해졌다.인판티노 회장은 1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월드컵 운영 자회사를 설립해
- WC 1차전 체코 꺾은 韓, 실시간 FIFA 랭킹 22위로 점프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2위로 뛰어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했다.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 [북중미 WC]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나란히 연장 접전 끝 승리…FIFA 랭킹 1~4위 모두 4강 안착→월드컵 준결승 대진 확정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합류하면서 2026북중미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월드컵 8강전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또
- 댈러스 500가구 자국 커뮤니티 활발해도 WC 베이스캠프가 불만스러운 체코…베테랑DF 젤레니, “FIFA 지정 공평하지 않아, 조별리그 이동 8270㎞ 부담”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체코 축구대표팀은 여전히 자신들의 보금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체코의 베이스캠프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의 맨스필드로 지정했다. 선택지가 없었다. 3월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월드컵 티켓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