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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말자 6·25”…장지현 깊은 한숨 “일본은 실천했고 우리는 생색만” [월드컵] 장지현 SBS 축구 해설위원은 2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를 한 문장으로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 김승규 탓하는 악플들…아내 김진경 끝내 댓글창 닫았다 김진경은 최근 남편 김승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사이 홀로 치러낸 출산 과정을 유튜브 영상 콘텐츠로 공개했다. 김진경은 결혼 전부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고정 멤버로 뛰었다. 그는 임신으로 경기를 뛰기 어려워지기 전까지 이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