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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 탱고' 메시 아르헨 대표팀 은퇴 "선수 생활 중 가장 슬픈 날"(종합)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2021, 2024)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 1회(2022)를 달성하며 'GOAT(The 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
- '축구의 신' 메시, 아르헨 은퇴전서 1골 2도움…"한 시대가 막 내렸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2021, 2024)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 1회(2022)를 달성하며 'GOAT(The 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랐다.
- 최다 득점·최다 승리… 새 역사 쓴 39세 ‘축구의 신’ [2026 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칭호로 ‘GOAT’(Greatest of all time)가 있다. 이제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