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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대 동기 2명, '수학자 최고 영예' 필즈상 나란히 수상 중국 베이징대 동창생 2명이 나란히 청년 수학자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필즈상(Fields Medal)을 받았다.
- ‘수학계 노벨상’ 필즈상, 중국에 첫 영예…100년 난제 푼 30대 천재들(종합) 중국 국적 수학자들이 90년 필즈상 역사상 처음으로 수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을 탔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국제수학연맹(IMU)은 23일(현지시간
- 2026 국제기초과학대회, 베이징에서 개막 Medal) 수상자인 야우싱퉁(Shing-Tung Yau), 막심 콘체비치(Maxim Kontsevich), 마르틴 하이러(Martin Hairer), 코처 비르카르(Caucher 시상식에서는 ICBS 메달(ICBS Medal)과 프런티어 과학상(Frontiers of Science Award) 등 2개의 주요 상이 수여됐다.
- 베이징대학교 동문 2명 필즈상 수상, 2026 세계수학자대회에 베이징대 출신 14명 연사로 참여 베이징대학교(Peking University, PKU) 동문 왕훙(Wang Hong)과 덩위(Deng Yu)가 수학계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2026년 필즈상(Fields Medal Wang Hong (rightmost) and Deng Yu (leftmost) receiving the Fields Medals.
- '수학계 노벨상' 함께 받은 베이징대 동창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Fields Medal)에서 올해 수상자 명단에 중국 베이징대 동기동창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