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다리 자주 아픈 분들은 속근육까지 풀어줘야 해요 (feat. 바디앤 프로 EMS 바디 괄사 역대급 혜택) 저는 진짜 다리가 자주 아파요. 예전에 친정엄마께서 관절염때문에.. 고생하셨고 지금도 그러시는데.. 그걸 보고 자라온 저는, 다리가 아플 때마다 유전인가? 싶을 정도에요. 그렇다보니 ems괄사로 주 3-5회는 꼭 사용해왔어요. 바디앤 괄사를 그래서 사랑합니다. 저 괄사 진짜 많지만, 다
- 한국→러시아 EMS 비용과 기간, 20kg 택배 언박싱의 희비교차 (feat. 오뎅의 비극) 상트페테르부르크 생활의 생명줄, 한국에서 온 EMS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여동생의 도움을 받아 우체국 5호 박스 2개 (합쳐서 20kg) 를 야심 차게 보냈는데요. 4월 30일에 출발해 지난 16일, 보름 만에 우선 한 박스만 제 품에 안겼습니다. 나머지 한 박스는 아직 모스크바에서
- 골프 엘보우 통증 맥스텐스 ems 저주파 마사지기(feat. 스크린골프 준비물) 광고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 취미가 골프인데 매주 라운드 다녀오거나 스트레스 풀기 위해서 스크린골프 준비물 챙겨 가서 한두 게임씩 치고 오곤 합니다. 골린이 시절에는 스크린장에 갈 때 준비물이 뭔지도 모르고 가기도
- 말레이시아로 우체국 EMS 국제우편 보내기 (feat. 해외펜팔친구) 어느덧 해외 펜팔 23년 차 요즘 애들은 펜팔이 뭔지 알까? 요즘 같은 시대에 펜팔인 웬 말인가 싶겠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외국친구 와 이어온 나의 펜팔 인생 23년 꿋꿋한 우리 우정 대단하다 대단해! 꾹꾹 눌러쓴 손 편지로 다져진 우정의 힘은 SNS 손가락 타자에 비할 바가 못된다
- 일산 EMS - 내돈내산으로 시작한 운동 일지 feat. 라인업 EMS [확찐자] 코로나 터진 이후로... 정말 외부로 활동량도 줄고 대중교통보단 자가용을 이용하기 시작했더니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으로 흔히들 말하는 확!찐자가 돼버렸어요... 얼마나 되었냐면...무려 10kg가 불어버린 거죠.. ;ㅁ; 어머나 세상에!!! 2020년도에 진짜 일도 바빠 저녁은
- [석사 일기] 나는 아직도 학생이 아니다 (feat. 독일 행정, EMS) 사실 지난번 블로그를 쓰면서 지금쯤되면 등록은 돼 있을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아무 일도 해결되지 않았다 SNS 그룹에 관련 글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Immatrikulation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지 개인 메시지가 많이 와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