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용에서 치료까지…글로벌 영토 확장 'K-톡신' 지난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를 받았고, 현지에서 '주보'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이다. 내년 전용 신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생산능력은 500만 바이알에서 1600만 바이알로 늘어난다.
- 국산 비만치료제, 해외서 긍정적 임상평가 간앤리는 한국 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품목허가에 필요한 규제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업무에 협력한다.JW중외제약은 간앤리에 계약금 500만 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7610만 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체중관리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현재 미국에서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터제파타이드와 직접 비교하는